181209

1.어제 김장을 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 2년째 엄마랑 하는 중
노래 노래를 해서 김치는 갈치와 조기도 넣었지만
올해, 어제까지 한바로 굴김치 조금만 한 양념이 많이 남아있으니 갈치김치를 기대해보련..다
(갈치김치성애자)
서울에 있는 언니에게 처음으로 김치 보내주기로!
근데 왜 첫째년에겐 한통이나 준다?
엄마의 사^랑^으로 김장을 돕기를 했나
아무것도 안하고 김치한통 획득 정말 극혐하는 바로다
니는 나중에 한통도 들고 가지마라시길래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매년마다 와서 돕고
껏 들고 갈꺼라고 했다~ 난 그년이랑 다르니깐

2.내년도 다이어리는 스타벅스로.
오래 길들여져? 있기도하고 다른 다이어리보다 싸게 치여서 더이상 고르고 시간 들이지 않고 스벅 노예가 되기로 했다


마지막 빨강 스티커를 위해 시킨
돌체라떼는 샷추가가 진리지만
홀리데이 돌체라떼는 맛없는 연두색 휘핑에
눈사람 초콜렛 그게 다임. 비추

3.집에가서 굴전이랑 신전떡볶이 해먹을까?
아까 일하고 점심도 아직인데
모바일에서는 사진추가가 안되길래 고민하다가
이글루스 앱을 깔았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평점과 리뷰가 별로여서 고민했지만)

181206

1.정말 오랜만에 우연히 들어와 본 이글루스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 달을 보내는 중
11시반-12시에는 자려고 하고 기상은 8시-8시반
공복 운동 다시 시작한지 9일째
토요일 오전에는 일한다는 핑계로 하루 쉬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피곤했던 걸까..
꿈에서 알람 소리를 들었지만 무시한채로 9시 넘어서 기상..P곤해
공복운동 쉬려다가 뒤늦게 유산소 시작

2.며칠 째 입맛이 없다 왜? 몰라...
배도 딱히 안고프고 초코바가 달게 느껴지지도 않고 커피는 여전히 ❤️

3.2015.06.12-12.31 까지의 비공개 식단 기록
그리고 더 예전에 글들까지
오ㅋ글거려서 빨리 지우고 여기다가 종종 글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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