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6

1.정말 오랜만에 우연히 들어와 본 이글루스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 달을 보내는 중
11시반-12시에는 자려고 하고 기상은 8시-8시반
공복 운동 다시 시작한지 9일째
토요일 오전에는 일한다는 핑계로 하루 쉬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피곤했던 걸까..
꿈에서 알람 소리를 들었지만 무시한채로 9시 넘어서 기상..P곤해
공복운동 쉬려다가 뒤늦게 유산소 시작

2.며칠 째 입맛이 없다 왜? 몰라...
배도 딱히 안고프고 초코바가 달게 느껴지지도 않고 커피는 여전히 ❤️

3.2015.06.12-12.31 까지의 비공개 식단 기록
그리고 더 예전에 글들까지
오ㅋ글거려서 빨리 지우고 여기다가 종종 글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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